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경제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광주시가 총 3,814억원의 추경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이번 추경에는 민생회복 지원을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2,079억원
의료급여 비용 지급 132억원,
대중교통비 환급 45억원 등이 반영됐습니다.
광주시는 또
오는 7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춰
정보시스템 통합 12억 3천만원,
주민등록증 재발급 6억원 등을 반영해
행정통합 기반 구축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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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