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고 이채원 양을 살해한 장윤기 사건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악질적 범행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엄벌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정 장관은 오늘(2) SNS를 통해
"장윤기를 구속 기소해 재판에 넘겼다"며,
"이런 범죄자들이 재판 과정에서 심신미약이나 거짓 반성문 따위의 변명으로 부당한 감형을 받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이 양을 도우려다 중상을 입은 남학생에게 경의를 표한다"며, "피해 학생의 쾌유와 회복을 위해 필요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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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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