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의
행정통합으로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초대 시장으로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선출됐습니다.
민 당선자는 전남광주의
압도적 성장을 약속했습니다.
이번 선거는 민주당의 압승으로 끝이 났습니다.
기초자치단체장을 사실상 싹쓸이하는가 하면
광주에서는 처음 여성 구청장도 탄생했습니다.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들이
검경의 신속한 처분과 전문성 보강,
수사 내용 공개를 촉구했습니다.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이채원 양 살해범 장윤기의
성폭력 살인 혐의에 분노를 표하며,
피해자 지원과 예방 체계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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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