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김영록, 선거 직후 정청래 저격…"퇴진 투쟁"

주현정 기자 입력 2026-06-04 00:49:35 수정 2026-06-04 00:49:58 조회수 68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에서 탈락한
김영록 전남지사가 지방선거 투표 종료 직후
정청래 당 대표의 퇴진을 촉구하며
작심 비판했습니다.

김 지사는 불공정 경선으로
호남인이 외면받고 깊은 상처를 입었다며,
정 대표를 끌어내리기 위해 모든 것을 바치고
지도부 교체를 위한 연대 투쟁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김 지사는 경선 과정에서
여론조사 전화 먹통 사태 등
공정성 문제를 제기하며
중앙당에 재조사를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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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정
주현정 doit85@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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