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처음으로
여성 단체장이 선출됐습니다.
6.3 지방선거 결과
민주당 신수정 후보가 77.82%의 득표율로
광주 북구청장에 당선됐습니다.
광주시의회 의장을 지낸 신 당선인은
1995년 민선 지방자치 출범 이후
광주에서 첫 여성 기초단체장이 됐습니다.
신 당선인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잊지 않고
북구를 통합특별시의 중심도시로 만들겠다"며
포부를 밝혔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정용욱 jyu2512@hanmail.net
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