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전KPS 직원 사칭 사기 주의 당부

이재원 기자 입력 2026-06-04 15:40:48 수정 2026-06-04 15:45:00 조회수 36

최근 한전KPS 직원을 사칭한
물품구매 사기 사례가 잇따르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한전KPS는 회사 직원을 가장해
구매대행이나 선금 지급을 요구하고,
특정 물품 구매를 유도하는 사례가
잇따라 확인됐다며
협력업체와 거래 기업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또, 물품구매와 계약은 모두
정식 절차에 따라 진행된다며
특정 업체의 결제나 구매대행을 요구하면
즉시 경찰 등에 신고해 달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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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
이재원 leejw@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경제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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