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광주특별시장 당선자가
삼성전자 사장 출신을 위원장으로 한
초대 통합특별시 인수위를 구성하고
나주에서 본격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광주전남은
초대 광주특별시장, 단체장,
통합의회까지 민주당이 다수를 차지했습니다.
정치적 균형추가 쏠리면서 견제와 균형이
통합특별시의 최대 과제로 꼽힙니다.
제주항공 참사 유가족들은
광주·전남 당선자들에게
지역 현실에 맞는 재난 대응 체계 구축과
안전 실태 전면 점검을 촉구했습니다.
광주·전남 지선 사범 683명이 적발된 가운데,
경찰이 10월까지 집중 수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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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