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광주·전남 지역에서 수입 쌀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을 벌여 위반 업체 6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적발된 업체 가운데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한 5곳은 형사 입건해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며, 원산지를 아예 표시하지 않은 1곳에는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농관원은 최근 공매를 통해 낙찰된 미국산 밥쌀용 쌀이 시중에 본격적으로 유통되면서 음식점 등의 원산지 둔갑 행위가 우려됨에 따라 이번 단속을 추진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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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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