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바이오기업 엑소피아, 5대 암 조기진단 기술 개발

박승환 기자 입력 2026-06-05 10:52:06 수정 2026-06-05 12:00:07 조회수 23

지역의 암 조기진단 전문 바이오기업이
일본 연구팀과 공동으로
혈액 속 미세 입자인 '엑소집'을 분석해
췌장과 폐 등 주요 5개 암을
동시에 선별할 수 있는
조기 진단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엑소피아 등에 따르면
이 기술은 까다롭고 비용이 많이 들던
기존 방식을 개선해
암 진단 정확도를 약 94% 수준까지 끌어올렸으며,
암이 시작된 장기까지 예측할 수 있는 검사법입니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분자 과학 저널 최신호에 게재됐으며,
연구진은 한국인 맞춤형 암 조기 진단 기술 개발을 위한 특허 출원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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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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