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단체가 스타벅스의 역사 모독 마케팅
책임자 처벌이 이뤄질 때까지
연대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오월을 사랑하는 모임은 오늘(5)
광주 이마트 봉선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스타벅스의 이번 마케팅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가치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행위"라며,
"그럼에도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은 생각이 다르다는 변명 뒤에 숨어 아직까지 진정성 있는 반성이나 책임 있는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국민이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행동으로 증명해 달라"며
진정한 사과와 책임자가 처벌될 때까지
국민들이 연대의 끈을 놓지 말아달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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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