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장성에 조성되는
4천억 원 규모의 첨단데이터센터 사업에 대해
지방재정 투자심사를 면제해
사업 추진 속도를 대폭 높이기로 했습니다.
이번 결정으로 전남도와 장성군의
사업 출자 예산 확보 절차가
최대 10개월가량 단축되며,
장성군 광주연구개발특구에 들어설 데이터센터는
내년 말 준공 후 2028년 3월 운영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정부는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장성 지역에 약 8천억 원의 생산유발효과와
3천 명의 고용을 창출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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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