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일) 제22대 국회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된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의원이 수락 인사말을 통해 개헌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조 의원은 "국민 주권을 실현하고 책임정치를 만들 개헌이 필요하다"며, "부마항쟁과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헌법 전문에 명기하고 비상계엄에 대한 국회 통제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전국동시선거가 없는 내년이 헌법 개정 논의를 제대로 해볼 수 있는 절호의 시기"라며, 시대적 책무를 완수하기 위해 개헌을 반드시 이뤄내자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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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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