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학살의 진상을 알리며 분신해 숨진
김종태 열사의 46주기 추모식이
오늘(6일)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열렸습니다.
김 열사는 5.18이 끝난지 2주 만인
1980년 6월 9일, 서울 이화여대 앞 도로에서
"광주 시민·학생들의 넋을 위로 하며"라는
성명서를 뿌리며 분신해 치료를 받다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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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은 writer@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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