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국회의원 재보권 선거를 통해
국회에 재입성한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이
정청래 민주당 대표를 강하게 비판하며
당 대표 출마 여지를 내비쳤습니다.
오늘(7일) 광주를 찾아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한 송 의원은
6·3지방선거 결과에 대해
"폭동이 일어날 수준의 깜깜이 공천"이었다며
정청래 대표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또 정 대표의 거취,
호남의 민심을 보며 향후 정치 행보를 결정하겠다고 밝혀
오는 8월 전당대회 당 대표 출마에 대한 여지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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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경제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