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당선자의
인수위원회인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가
공식 출범했습니다.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는
오늘(8) 오전 나주 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에서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통합특별시 준비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정은승 전 삼성전자 사장을 위원장으로 한
인수위는 다음 달(7) 20일까지
통합특별시 운영 방향과 핵심 공약 실행 계획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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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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