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소방본부는
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춰 오는 7월 1일부터
'1통합본부장·2본부장' 체제로 격상,
광역재난대응체계 일원화에 나섭니다.
이번 개편으로 소방 출동 기준이
기존 '지역별'에서 행정구역을 가리지 않는 '최단 거리'로 변경돼,
사고 발생 지점에서 가장 가까운 소방서가 즉각 출동하게 됩니다.
통합상황시스템 구축을 마무리한 소방 당국은, 통합특별시 신설에 따른 소방청 소관 관련 법령의 일부 개정 작업도 함께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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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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