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
대상에 담양의 '대숲맑은 담양쌀'이,
최우수상에는 해남 '땅끝햇살'이 각각 선정됐습니다.
전라남도는 공정성 확보를 위해
6개 전문기관의 블라인드 심사를 거쳐
나주 '왕건이탐낸쌀'과 보성 '녹차미인보성쌀'을 포함한 총 10개 브랜드를
올해의 우수 쌀로 선발했으며,
전남도는 선정된 시·군에 품질 향상과 홍보·마케팅을 위한 사업비 총 1억 5천만 원을 차등 지원할 방침입니다.
전남도는 다음 달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춰
이번에 선정된 명품 쌀들과
광주 지역 쌀 제품을 연계한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는 등 대대적인 판로 개척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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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목포시, 신안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