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첫 전체의원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오늘(9) 영암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초대 특별시의원 91명과
의회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해
상견례를 한 뒤 첫 임시회 운영과 의장단 선출,
회의 장소 등의 주요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통합특별시 출범 당일인
7월 1일 오전 8시 30분 이전까지
반드시 처리해야하는 460여 건의
자치법규 등에 대한 설명도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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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경찰, 검찰, 교도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