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후보와
국민의힘 이정현 후보의 득표 수가
일부 지역에서 동일하게 나타났다며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한데 대해
선관위가 반박했습니다.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9) 설명자료를 통해
"득표 수가 같게 나온 10개 지역을 분석한 결과 선거인 수와 후보별 득표 수, 무효표 수 등
전체 투표 데이터는 서로 달랐다"고
밝혔습니다.
또 "특정 후보자의 득표수 일부가
일치한 것은 우연한 결과"라며
해당 투표함들은 각각 다른 개표소에서 집계돼
부정 개표나 조작이 개입할 수 없는
구조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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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경찰, 검찰, 교도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