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립 창극단은 특별 기획 창무극
'희경루 방회도'를 광주와 서울 등에서
무대에 올립니다.
이번 창무극은 과거에 급제한 동기생들이
20년 만에 희경루에서 다시 만난 장면을 그린
조선시대 회화 '희경루 방회도'를
소리와 춤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조선 중기 선비들의 풍류와 우정, 사랑을
내용으로 담았습니다.
희경루 방회도는 오는 26일
광주에서 초연된 뒤 오는 9월에는
서울 국립극장과 부산 국악당에서 선보이고
내년에는 작품의 실제 무대인
광주공원 희경루에서도 공연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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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문화 스포츠 전남 8개시군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