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자 4명이 숨진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사고 약 6개월 만에
현장 책임자 등 11명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광주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용접 불량 등 부실시공과
콘크리트 타설 미숙 등을
이번 사고의 주요 원인으로 보고
그동안의 수사 결과와 전문기관의 감정 결과 등을 종합해
시공사 관계자와 감리자 등
공사 직접 책임자들을 대상으로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다만 이번 구속영장 대상에
광주시 관계자는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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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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