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고 현장 책임자 등 11명 구속영장

주지은 기자 입력 2026-06-09 15:04:47 수정 2026-06-09 15:40:12 조회수 25

작업자 4명이 숨진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사고 약 6개월 만에 
현장 책임자 등 11명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광주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용접 불량 등 부실시공과 
콘크리트 타설 미숙 등을 
이번 사고의 주요 원인으로 보고

그동안의 수사 결과와 전문기관의 감정 결과 등을 종합해 
시공사 관계자와 감리자 등 
공사 직접 책임자들을 대상으로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다만 이번 구속영장 대상에 
광주시 관계자는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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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은
주지은 writer@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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