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거 중이던 건물이 무너지며 시내버스를 덮쳐
9명이 숨진 광주 학동 아이파크 참사 5주기 추모식이 오늘(9) 오후 4시 10분 광주 동구청 광장에서 엄수됐습니다.
참사 발생 시각에 맞춰 진행된 추모식 참석자들은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다시는 평범한 일상이 비극으로 바뀌지 않도록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가자고 다짐했습니다.
한편, 시공사인 HDC현대산업개발은
사고 현장 인근 녹지 공간에
희생자 9명의 이름을 새긴 조형물을 설치하는
등 추모 공간을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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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