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내 입점 매장 대부분이
여전히 일회용품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에 따르면
지난달 22일과 지난 7일 두 차례에 걸쳐
입점 매장 31곳을 전수조사한 결과,
다회용기를 사용하는 매장은 단 3곳으로
전체의 9.6%에 불과했습니다.
단체는 "매장이나 시민의 자발적 실천만으로는
일회용품 고착화 구조를 깨뜨릴 수 없다"며
구단이 다회용기 사용 의무 조항을 도입하는 등
원칙 자체를 바꿔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