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 오후 4시 40분쯤
광주 광산구 쌍암동의 한 병원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환자들과 병원 의료진 100여 명 등이
재빨리 대피하면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병원 일부가 불에 타면서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의료용 장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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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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