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5개 자치구와
전남 22개 시군이 함께 하는
전남광주특별시 시군구협의회 출범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광주 자치구에 따르면
그동안 광주 구청장협의회와
전남 시장군수협의회가 각각 따로 운영돼왔지만
통합특별시 출범으로
27명 단체장의 의견을
한데 모을 협의회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관련 논의가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광주 구청장들은 오는 30일 열리는
민선 8기 마지막 구청장협의회에서
시군구협의회 출범 등을 안건으로 올려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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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