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고 이채원 양이 길에서 흉기 피습을
당할 당시 비명소리를 듣고 도우려다
크게 다친 남고생이 표창을 받았습니다.
광주경찰청은
어제(10) 남고생의 고등학교를 찾아
"위급한 상황 속에서도 자신을 희생하면서 용기있는 행동을 보여줬다"며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앞서 광주지검은 이 남고생에게 신고자 구조금을 지원했으며,
광주 광산구도 보건복지부에 의사상자 선정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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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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