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전남광주 통합 기념 예향 대표 작가전

박수인 기자 입력 2026-06-11 14:41:18 수정 2026-06-11 15:17:14 조회수 29

전남광주 통합 특별시 출범을 기념해 
광주와 전남을 대표하는 미술인들의 
특별기획전이 흥학관 갤러리에서 개막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의재 허백련과 오지호, 
한희원과 송필용 등 광주와 전남 화단을 
대표하는 작가 19명의 회화 작품을 
다음 달 26일까지 선보입니다.

흥학관 갤러리는 광주와 전남의 예술혼이 
하나로 만나는 역사적인 순간을 기념하고 
남도 예술의 새로운 출발을 선언하는 뜻으로 
전시를 기획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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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인
박수인 suin@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문화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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