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신문을 발간한 독립운동가
서재필 박사의 생가가 경매로 넘어갈
처지에 놓였습니다.
보성군에 따르면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문덕면 용암리 가내마을에 있는
서재필 박사의 생가터와 건물에 대한
경매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서 박사가 태어나 7살까지 살았던 이곳은
소유권의 90%를 서 박사의 외가 쪽 개인이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보성군은 역사적 의미가 큰 장소인 만큼
기념사업회 등과 함께 보존 방안을
모색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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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문화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