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뇌졸중 후유증 획기적 감소"…전남대병원, 차세대 정밀 나노 치료 기술 개발

김철원 기자 입력 2026-06-12 10:17:46 수정 2026-06-12 10:41:17 조회수 20

전남대학교병원 연구진이 뇌졸중 발생 시 뇌 손상 등의 후유증을 최소화하고 운동 능력을 획기적으로 회복시킬 수 있는 '차세대 정밀 나노' 치료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이 기술은 손상된 표적 부위에만 치료 약물을 방출하고 세포를 파괴하는 활성산소 생성을 억제해, 그동안 뇌 조직에 약물을 전달하기 어려웠던 한계를 극복한 것으로 평가받습니다.

세계적인 학술지인 '매티리얼즈 투데이 바이오'에 게재된 이번 연구 성과가 향후 난치성 뇌 질환의 정밀 맞춤 치료 시대를 앞당기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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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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