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 4명이 숨진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참사
관련 주요 책임자들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 최윤영 부장판사는
어제(11) 열린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참사 관련자 11명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에서
시공사 현장 대리인, 하청업체 대표이사, 감리단장 등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시공사 직원이나 현장 용접공 등 나머지 7명은
기각됐습니다.
경찰은 영장이 기각된 이들에 대한 보강수사를 진행하는 한편, 다단계 하도급 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는지도 살피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방송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