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둔 가운데 정청래 당대표가 광주를 찾았습니다.
정 대표는 오늘(12)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하고
"비상 계엄 내란도 5월 영령 덕분에 물리칠 수 있었다"며 "선거 결과에 나타난 민심을 겸허히 받들고 낮은 자세로 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당선자는
"전남광주특별시를 혁신의 성공 사례로
만들겠다"며 "전남광주특별시에
대기업의 투자가 이뤄질 수 있도록
힘을 보태달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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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사실을 찾아 전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