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의 국립치의학연구원 공모를 앞두고
광주시가 인공지능과 디지털 인프라 등을 앞세워 유치 당위성 부각에 나섰습니다.
광주시는
국가 AI데이터센터와 치과대학 2곳,
치과전용 소재부품센터가 한 도시에 있는 곳은
광주뿐이고, 지난 2012년 전국 최초로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을 제안해 왔다며
호남권 의료공백 해소를 위해
광주 유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국립치의학연구원은
지난 2024년 법적 설립 근거가 마련됐는데,
광주를 비롯해 대구와 부산, 충남 등
4개 시,도가 유치 경쟁에 나선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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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교육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