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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브리오패혈증 주의..."상처 있으면 바닷물 접촉 피해야"

박혜진 기자 입력 2026-06-14 15:32:56 수정 2026-06-14 17:32:06 조회수 29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당국은 기온 상승으로 비브리오패혈균 증식이 활발해지면서 감염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며,
어패류는 충분히 익혀 먹고 피부에 상처가 있을 경우 바닷물 접촉을 피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비브리오패혈증의 주요 증상은 발열과 오한, 복통, 구토 등이며 피부 발진이나 수포 등의 피부 병변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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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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