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단오 민속 체험행사가 열립니다.
전남도농업박물관은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쌀문화관 일원에서 단오의 역사 교육을 비롯해 수리취떡 만들기와 창포 샴푸바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참가 인원은 70명이며, 신청은 전남도농업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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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진 hjpark@mokpo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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