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이 모레(17일)부터 이틀간 광주에서
지방선거 당선자 워크숍과 현장 최고위원회를 엽니다.
당은 이번 워크숍을 기점으로
이번 지선에서 배출된
전국 39명 당선자들의 정치적 결속을 강화하고,
'지방의원 협의회'를 출범시켜
당내 지방의원들의 위상을 강화하는 동시에
당의 정체성을 담은 '지방의회 1호 조례안'
추진도 공식화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양당 독점 체제를 깨고
효능감 있는 정치를 위한 당의 역할을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하겠다는 계획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