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광주와 전남 지역 무역수지가
10억 9천만여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광주본부세관에 따르면
지난 5월 광주와 전남 수출은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13.6% 증가한 56억6천만 달러,
수입은 28.5% 증가한 45억7천만 달러로,
무역수지 10억9천만여 달러 흑자를 나타냈습니다.
이 가운데 광주는 수출이
전년에 비해 4% 감소하고,
수입은 9.7% 증가했지만, 무역수지가
7억6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고,
전남 역시 3억4천만 달러 흑자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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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경제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