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출범을 앞두고
조국혁신당 광주시당이
"시민의 대표성과 민주주의 원칙에 따라
시의회 교섭단체 구성 기준을
대폭 낮춰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서영미·장성해 혁신당 통합특별시의원 당선자는
오늘(16)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통합시의회가 지방자치의 새로운 기준이 되기 위해 국회 수준의 대표성 원칙에 부합하는 기준을 마련하고, 모든 정당이 참여하는 공동운영협의체를 구성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한편 혁신당은 내일(17일)부터 이틀간 광주에서
전국 지방선거 당선자 39명이 참여하는 워크숍과 현장 최고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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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