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소속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당선자 83명이
오늘(16일)부터 이틀간 보성에서
워크숍을 열고 원구성 논의를 본격화합니다.
당선자들은 민주당 시·도당 위원장, 민형배 광주특별시장 당선자 등과 만나 공직자 윤리 규범 강연을 듣고, 총회를 열어 의회 운영 규칙과 광주·전남 간 상임위 배분 등을 조율합니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초대 의장 선출을 비롯한 통합시의회의 첫 뼈대를 짜는 사실상의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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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