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비엔날레가 오는 23일부터 11월까지
지역 예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광주·전남 기반 작가들을 연구하는
'GB 작가탐방 2026'을 진행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예술공간 집, 뽕뽕브릿지 등
광주 전역의 7개 창작공간에서
참여 작가와 비평가가 1대1 대담을 나누는
공개 토크 형식으로 이뤄집니다.
첫 행사는 23일 오후 4시
예술공간 집에서 정승원 작가와
최연하 미술평론가의 대담으로 시작되며,
시민들과 함께 광주 미술 현장의 현재와
가능성을 나눌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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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