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가 공장 이전 설명회를 열고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금호타이어는 오늘(17일)
빛그린산단 주변 함평 월야면 백야마을에서
주민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명회를 열고 공사 추진 일정등을 공유했습니다.
또, 공사 현장에 교통신호수를 상시 배치하고
차량 과속.과적을 방지해
분진과 소음관리에도 만전을 기하는 등
철저한 주민 안전을 약속했습니다.
금호타이어는 연 530만본을 생산하는 신공장을
오는 2028년 상반기에 준공하고,
광주공장이 매각되면 추가적인 준공 계획을
세울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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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경제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