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생필품 지원 '그냥드림'..9월부터 전남 전 시군 확대

서일영 기자 입력 2026-06-17 14:09:00 수정 2026-06-17 14:27:35 조회수 16

전라남도가 위기 도민을 위한 생필품
지원 사업인 '그냥드림' 서비스를 
오는 9월부터 전 시·군으로 확대합니다.

'그냥드림'은 복잡한 
신청 절차 없이 이용자에게 
2만 원 상당의 생필품 등을 
신속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12월, 7개 시·군 대상 시범 운영 이후 
7천여 명이 이용했습니다.

전남도는 이용자 가운데 
270여 명을 복지서비스와 연계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 효과가 실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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