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은 어제(17일) 광주에서
'6·3 지방선거 당선자 워크숍'을 열고
전열 재정비에 나섰습니다.
경기 평택을 재보궐선거 패배 이후
첫 공식 행보로 광주를 찾아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한 조국 전 대표는,
집권당인 민주당의 지지율 하락과
야권 내부의 파열음에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조 전 대표는 그러면서
"민주당과 혁신당이 호남에서는 경쟁하더라도
크게 보면 같은 진영인 만큼,
두 당이 대립을 멈추고 연대와 통합을 강화해야
2028년 총선 승리와 민주정부 창출이 가능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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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