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당일 계엄군 투입과
박종철 고문 사건을 연상시키는 마케팅을 펼친
스타벅스 코리아를 향해,
5·18기념재단 등 전 세계 49개 인권단체가
미국 본사 차원의 책임 있는 조치와
진정성 있는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단체들은 정용진 회장의 사과가 문제의 본질을 외면한 형식적 대응에 그쳤다며,
역사적 상처를 상업적으로 활용한 행위에 대해
의사결정 과정 투명 공개와
재발 방지책 마련을 강하게 요구했습니다.
신세계그룹은 어제(17) 전 계열사 임원 등을 대상으로 역사 인식 교육을 시행했으며,
오는 22일에는 국내 진출 27년만에 처음으로
전국 매장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전 직원 교육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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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