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자가
광주MBC에 출연해
초대 특별시 주청사 주소지로
전남 동부청사가 위치한
순천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1004'나 '7777'처럼
일반 운전자들은 받기 힘든
이른바 황금번호판을
업자들과 짜고 빼돌려 온
공무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민주당이 초대 전남광주통합시의회
부의장과 상임위원장 자리를
지역별로 나누어 배분하기로 한 결정을 두고
통합 취지에 역행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낙선 후 첫 공식 행보로
광주에서 열린 조국혁신당 당선자 워크숍에 참석한
조국 전 대표는 민주당과의
연대와 통합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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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