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11개 지역에 선거 소청을 제기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의원총회를 통해
서울, 부산, 인천, 광주·전남, 울산, 경기,
충북 등 7개 지역에 대해 선거 소청을
제기하기로 의견을 모은데 이어
법률자문위원회를 통한
광역단체장 후보들의 요청에 따라
전북 등 4개 지역이 추가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국민의힘은 광역단체장과 광역 비례의원
선거소청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나머지 기초단체장과 지역구 광역·기초의원 선거 등은 관할 선관위에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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