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흉기 피살 사건의 피해자인 고 이채원 양의 49재 추모식이 오는 21일 오후 5시, 광주 광산구교육청 시민협치진흥원 '기억공간' 앞에서 열립니다.
이 양의 추모식에는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광주소방지부가 생전 타인의 생명을 구하는 응급구조사를 꿈꿨던 이 양에게 명예소방관증을 수여할 예정입니다.
광주전남 8개 여성단체 연합은 피의자, 장윤기의 첫 공판이 열리는 22일 오전 9시 10분, 광주지법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장윤기에 대한 엄중 처벌을 촉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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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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