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 태양광 발전사업의 수익 구조가
발전사업자 중심에서 주민 참여형으로
전면 개편됩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오는 2030년까지
전국 28개 지구에서 추진되는
3GW(기가와트) 규모의 수상태양광 사업에
주민참여형 모델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주민참여형 모델은
주민과 공사·발전사업자가 각각 30% 안팎의
이익을 공유하는 균형 모델로
사업 이익을 지역 주민과 농어민에게 환원하는 새로운 공공형 사업 모델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방송본부 뉴스팀 경제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