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전선의 영향으로 토요일인 내일(20일)
광주와 전남 지역에 50에서 100㎜의
많은 비가 내리겠으며,
전남 남부 서해안과 남해안,
지리산 부근에는 최고 120㎜가
넘는 폭우가 쏟아지겠습니다.
특히 내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시간당 20에서 50㎜의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집중되겠고,
전남 해안과 남해안을 중심으로는
바람도 매우 강하게 불겠습니다.
기상청은 하천변 산책로나
지하차도 고립 위험이 커질 수 있고
저지대 침수와 산사태 우려가 높다며,
주말 동안 안전사고와 시설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방송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