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구벌' 대구와 '빛고을' 광주의 스포츠 축제인 '2026 달빛동맹 스포츠 교류대회'가
오늘(19) 환영식을 시작으로
이틀간 광주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두 도시에서 각각 120명씩,
총 24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검도와 배구, 볼링, 족구 등 4개 종목에서
친선 경기를 펼치며 우정을 나눕니다.
대구 선수단은 역사민속박물관과 시립미술관 등 남도의 문화를 체험한 뒤
내일(20일)부터 본격적인 종목별 경기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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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