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9) 밤 11시 10분쯤
50대가 몰던 차량이
나주 남평의 한 식당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건물 유리 등이 부서졌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차량 운전자가
면허정지에 해당하는 음주 상태에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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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욱 jyu2512@hanmail.net
방송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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